제일기획, ‘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서 5개 본상 수상

입력 2016-09-26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에서 음악부문 스파이크상을 수상한 제일기획 직원들이 프라순 조시 음악부문 심사위원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제일기획)
▲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에서 음악부문 스파이크상을 수상한 제일기획 직원들이 프라순 조시 음악부문 심사위원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제일기획)
제일기획은 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에서 스파이크상 1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총 5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올해 광고제에는 아시아 태평양지역 23개 국가에서 필름, 모바일, 미디어 등 20개 부문에 총 5132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제일기획과 통일부가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으로 피아노를 만들어 이를 전시·연주에 활용한 ‘통일의 피아노’ 캠페인은 음악부문에서 스파이크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론칭피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소공포 등의 불안을 겪는 사람들이 VR 가상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한 ‘비피어리스’ 캠페인은 PR부문 동상을, ‘EBS 힐링 모의고사’ 캠페인은 미디어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에서 음악부문 스파이크상을 수상한 '통일의 피아노 캠페인'.
▲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에서 음악부문 스파이크상을 수상한 '통일의 피아노 캠페인'.

영 스파익스 경연에서는 제일기획 오지윤 프로, 김효명 프로가 케이크 판매수익으로 구순구개열 질병을 가진 아이들의 수술비를 지원해주는 인터렉티브 아이디어로 통합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11,000
    • -0.98%
    • 이더리움
    • 3,40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3%
    • 리플
    • 2,055
    • -1.01%
    • 솔라나
    • 124,500
    • -1.11%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07%
    • 체인링크
    • 13,760
    • -0.2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