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종텔레콤, 황 총리 제4이동통신 필요성 제기+대선정책 부각 ‘↑’

입력 2016-09-23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텔레콤이 제4이동통신 필요성을 제기한 황교안 국무총리 발언의 영향으로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세종텔레콤은 전날 보다 1.93% 오른 1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전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동통신시장에 신규 사업자의 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통신시장 내 경쟁을 촉진하고 알뜰폰을 활성화하는 정책으로 가계의 통신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4이동통신사 허가는 2010년 이후 지금껏 일곱 차례 무산되면서 추진이 보류된 상태이다. 하지만 내년 대선을 앞둔 가운데 정계에서 제4이동통신에 대한 대선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여 관련 논의가 또 다시 일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형진, 안종석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97,000
    • +2.25%
    • 이더리움
    • 3,354,000
    • +7.57%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16%
    • 리플
    • 2,165
    • +3.74%
    • 솔라나
    • 137,700
    • +5.84%
    • 에이다
    • 420
    • +7.69%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13%
    • 체인링크
    • 14,260
    • +4.62%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