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지진대책 마련 휴일 긴급간담회

입력 2016-09-18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와 새누리당은 18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는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주재로 열린다. 당에서는 김광림 정책위의장, 경북 경주가 지역구인 김석기 의원, 경북도당위원장인 백승주 의원이, 정부에서는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이 대표는 추석 연휴 기간에 지진 피해 지역인 경주와 대구에 들러 상황을 둘러보고서 당정간담회 개최를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74,000
    • +2.68%
    • 이더리움
    • 2,758,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347,800
    • -0.94%
    • 리플
    • 1,640
    • +3.4%
    • 솔라나
    • 113,500
    • +1.79%
    • 에이다
    • 241
    • +2.99%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7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7.91%
    • 체인링크
    • 12,160
    • +3.75%
    • 샌드박스
    • 71.55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