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99.36p, 상승(▲7.88p, +0.40%)마감. 외국인 +2427억, 기관 -6823억, 개인 +2979억

입력 2016-09-13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개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88포인트(+0.40%) 상승한 1999.3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2979억 원을, 외국인은 2427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6823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전자(+1.7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기계(+1.41%) 음식료품(+1.3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금융업(-0.67%) 통신업(-0.55%)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유통업(+1.31%) 종이·목재(+0.97%) 운수창고(+0.8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서비스업(-0.22%) 전기가스업(-0.20%) 비금속광물(-0.05%)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탄소 배출권(+2.97%), 자전거(+2.53%), 풍력에너지(+1.91%), 게임(+1.90%), LBS(+1.83%)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타이어(-1.63%), 보험(-1.41%), 자동차(-0.78%), 카지노(-0.62%), 통신(-0.4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4.23% 오른 152만7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우가 6.71% 오른 125만7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4.23%), 삼성물산(+3.18%)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LG화학(-3.26%), KB금융(-2.42%), 삼성생명(-1.90%)은 하락했다.

그외 서울식품우(+19.36%), 성문전자(+16.81%), 필룩스(+15.06%)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코리아02호(-20.98%), 코리아01호(-19.29%), 코리아03호(-18.31%)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동양물산(+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8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325개다. 70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9원(+0.20%), 일본 엔화는 1098원(+0.12%), 중국 위안화는 167원(+0.2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5,000
    • +0.84%
    • 이더리움
    • 3,004,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84%
    • 리플
    • 2,039
    • +0.34%
    • 솔라나
    • 126,200
    • +0.8%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3.11%
    • 체인링크
    • 13,290
    • +1.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