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타이어 노예'를 공포로 몰아 넣은 폭행도구 공개… "거짓말 정신봉" 새긴 곡괭이

입력 2016-09-12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적 장애인을 일명 '타이어 노예'로 학대한 A씨는 폭행 사실 일부를 인정했지만, “흉기나 둔기로 때린 적은 없었다”며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A씨의 부인은 B씨의 10년 치 기초수급비, 장애수당 등 2400여만원을 받아 마음대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적장애 3급인 B씨가 타이어가게를 탈출하지 않았던 것은 아버지가 2008년 사망한 데다 이복 누나 등 다른 형제들과는 연락하지 않아 자신을 돌봐 줄 사람이 없다 보니 탈출할 생각을 아예 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현송의 첫 금통위, 8연속 기준금리 동결⋯고물가 속 중동 변수 반영한 듯 [5월 금통위]
  • 올해 여름 해외여행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날은 '6월 마지막 주' [데이터클립]
  • 6호 태풍 장미 북상 중…올해 여름 더위·장마는 어떨까
  • 갸루, 왜 다시 예뻐 보이죠? [솔드아웃]
  • '삼전·닉스 2배 ETF' 전격 출시 속 '예적금 줄고 마통 늘어'…코스피 1만 돌파 기폭제 되나
  • 카카오 노사 끝내 조정 결렬…창사 20년 만 첫 파업 위기
  • 단독 예보, 파산 저축은행 임원 퇴직연금 강제회수 성공
  •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카카오 떠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17,000
    • -1.7%
    • 이더리움
    • 2,98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458,000
    • -9.49%
    • 리플
    • 1,969
    • +0.97%
    • 솔라나
    • 122,000
    • -0.97%
    • 에이다
    • 348
    • -1.42%
    • 트론
    • 522
    • -4.4%
    • 스텔라루멘
    • 309
    • +3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1.73%
    • 체인링크
    • 13,400
    • -2.19%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