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5년만에 영구석방 된 ‘레이건 저격범’ 존 힝클리

입력 2016-09-12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힝클리가 영구 석방되긴 했지만 몇 가지 행동상의 제약을 받게 되는데요. 우선 개인 및 집단치료에 참여해야 하고요. 운전은 할 수 있지만, 여행 반경은 제한됩니다. 또 언론과의 접촉은 허용되지 않으며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의 감시를 받아야 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8,000
    • +0.33%
    • 이더리움
    • 3,159,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1.54%
    • 리플
    • 2,038
    • +0.15%
    • 솔라나
    • 128,200
    • +1.5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5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05%
    • 체인링크
    • 14,310
    • +0.28%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