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靑-3당 회동에 정의당도 포함해야"

입력 2016-09-11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당은 11일 청와대에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대표의 회동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제외된 데 대해 반발했다.

추혜선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브리핑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여야 4당 대표와 만나야 한다"며 "정의당은 원내 유일한 진보정당으로, 청와대와 정당간의 회담에서 반드시 당사자로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 대변인은 "정의당은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만을 위주로 일방적으로 흘러가는 국회 운영에 대해 꾸준히 문제제기를 해왔다"며 "원내교섭단체 제도는 여러 정당으로 구성된 국회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도입한 것이지, 거대정당에 국회 운영의 독점권을 부여한 것은 결코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에서 나타난 민의는 명백한 4당 체제"라며 "청와대와 여야 3당은 대표 회담에 정의당을 포함하는 것을 시작으로 민의의 뜻,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0,000
    • +0.21%
    • 이더리움
    • 3,04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80,900
    • -2.38%
    • 리플
    • 1,684
    • +0.06%
    • 솔라나
    • 128,100
    • -0.93%
    • 에이다
    • 260
    • +0%
    • 트론
    • 417
    • -6.29%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53%
    • 체인링크
    • 15,770
    • +2.54%
    • 샌드박스
    • 62.82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63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