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오버워치 하다가 욕먹은 사연 공개…“별 달았는데 왜 그 따위로”

입력 2016-09-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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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 LIVE 캡처)
(사진=V LIVE 캡처)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게임 ‘오버워치’를 하다가 욕을 먹은 사연을 공개했다.

가인은 9일 V LIVE를 통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서 VJ가 “메인 캐릭터가 뭐냐”고 묻자, 가인은 “공 위도우를 좋아하는데, 공 위도우를 하면 욕을 엄청 먹더라”며 구박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가인은 “제가 성격이 급한데 성격이 급하면 위도우를 못한다”며 “원래 위도우를 좋아한다. (위도우를 잘 못해 욕을 먹어서) 공 바스티온을 했는데 그래도 욕을 먹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가인은 게임에 대해 “가끔 메르시도 했다가 바스티온도 했다가 위도우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인은 오버워치의 계급을 언급하며 “요즘 별을 달았는데, 그것을 달았다고 모두 잘하는 게 아니다. (게임 유저들이) ‘별을 달았는데 왜 그 따위로 하냐’고 욕을 많이 먹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가인은 새 앨범 ‘엔드 어게인(End Again)’을 각종 음원사이트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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