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주열 “환율 단기 급등 시, 미세조정 필요해”

입력 2016-09-09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9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간담회에서 “환율은 경제 전체의 기초 경제 여건, 수요 공급에 따라서 자율적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면서도 ”쏠림 현상에 따른 단기 급등이 나타날 경우 미세조정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67,000
    • +2.41%
    • 이더리움
    • 3,422,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82%
    • 리플
    • 2,066
    • +1.27%
    • 솔라나
    • 124,700
    • +0.65%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3%
    • 체인링크
    • 13,650
    • +0.52%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