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빅데이터 기반 금융 검색 엔진 보유 ‘위버플’과 MOU 체결

입력 2016-09-06 1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6일 오전, 신한금융투자 본사 27층 회의실에서 경영기획그룹 신동철 그룹장(왼쪽)과 위버플 김재윤 대표(오른쪽)가 MOU 체결식을 가졌다.(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6일 오전, 신한금융투자 본사 27층 회의실에서 경영기획그룹 신동철 그룹장(왼쪽)과 위버플 김재윤 대표(오른쪽)가 MOU 체결식을 가졌다.(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빅데이터 기반의 금융 리서치 플랫폼 스넥(SNEK)을 운영 중인 위버플과의 지속적 업무 협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위버플은 신한금융그룹 ‘신한퓨처스랩’의 2기 육성 업체로서 머신러닝을 통한 문장추출기술 및 키워드와 자산가격 관련성 평가 장치 등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이다.

스넥은 국내 상장 주식은 물론 장외주식과 미국, 중국 등 해외 금융상품까지 각종 금융 관련 데이터들이 수집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입력하는 키워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신동철 경영기획그룹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고객들에게 좀 더 새롭고 유익한 금융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신한퓨처스랩을 통해 육성된 핀테크과의 업무 제휴로, 증권사를 통해 투자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발굴하여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3,000
    • +1.94%
    • 이더리움
    • 3,196,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43%
    • 리플
    • 2,015
    • +1.87%
    • 솔라나
    • 122,500
    • +0.99%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59%
    • 체인링크
    • 13,420
    • +3.2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