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전·현직 경찰관, '멱살잡이' 논란 한선교 의원 고발

입력 2016-09-06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선교 의원은 지난 1일, 정세균 국회의장의 개회사 발언에 항의하려고 의장실로 찾아 갔다가 실랑이 끝에 경호원의 멱살을 잡았습니다. 문제가 커지가 한선교 의원은 어제 "경호원의 멱살을 잡은 것은 어떠한 이유에서건 매우 잘못된 행동이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하며, 국회 경호원을 찾아가 머리 숙여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전·현직 경찰관들의 반발이 거세 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9,000
    • -0.26%
    • 이더리움
    • 3,10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40,500
    • -4.76%
    • 리플
    • 1,959
    • -1.85%
    • 솔라나
    • 120,500
    • -2.11%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1.83%
    • 체인링크
    • 13,010
    • -1.4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