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하이패스 진입로, 사고 무방비 “제한 속도를 올려야”

입력 2016-09-05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한국도로공사의 ‘2011∼2015년 전국 하이패스 전용 톨게이트 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하이패스 차로에서 198건의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71명이 다쳤다.

하이패스 차로 사고의 원인은 전방 주시 태만, 과속, 졸음운전 등으로 대부분 운전자 과실이지만 현 차로의 구조적인 문제도 사고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관련 법상 고속도로의 차로 폭은 최소 3.5m로 설치돼야 하지만 전국 하이패스 전용 톨게이트 1266곳 중 진입로 폭이 3.5m 이상인 곳은 406곳(32%)에 불과하다. 또 하이패스 진입 제한속도는 시속 30㎞ 이하이지만 관련 단속은 없다.

네티즌은 “하루빨리 차로 폭을 넓혀야 한다”, “과속 단속기를 설치해 제한 속도를 지키도록 해야 한다”, “하이패스 진입 시 시속 30km 제한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 60km까지 올려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88,000
    • -1.21%
    • 이더리움
    • 3,107,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559,000
    • -0.71%
    • 리플
    • 2,009
    • -1.76%
    • 솔라나
    • 127,200
    • -2.15%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543
    • +0.56%
    • 스텔라루멘
    • 218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0.77%
    • 체인링크
    • 14,240
    • -2%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