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6 출시' 행사로 공식 출발…사전 예약 6365대 몰려

입력 2016-09-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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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이 배우 이병헌과 함께 지난 2일 QM6 프리미어나이트에서 포토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르노삼성.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이 배우 이병헌과 함께 지난 2일 QM6 프리미어나이트에서 포토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중형 SUV QM6의 출시 파티인 '프리미어 나이트' 행사를 개최하면서 QM6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QM6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사전 응모에 참여한 1만 여명의 고객 중 300명이 초청됐다. 메인 무대에 초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힘 있고 박력 있는 QM6의 역동적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영화배우 이병헌씨가 QM6가 공개되는 순간 함께 등장해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을 소개하고 신차 출시를 축하했다. 이병헌씨는 현재 QM6 TV·라디오 광고에서 내레이션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도 각종 화보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동훈 사장은 인사말에서 "QM6가 SM6에 이어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SUV로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많은 호응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와 함께 공식적인 판매에 들어간 QM6는 지난 달 말 열흘간 진행된 사전 주문 접수에서 6365대의 계약이 몰리는 등 시장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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