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불의 고리’ 뉴질랜드 7.1 강진, 여진 50여 차례

입력 2016-09-02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날씨, 전국 가을비 촉촉…서울 낮 기온 27도 ‘선선’

법원, 한진해운 법정관리 개시…하루 새 자산동결까지 ‘속전속결’

정세균 국회의장 개회사 ‘우병우 겨냥·사드 반대’… 국회 첫날 파행

치킨 1만원 싸게 먹는 법은? 배달의민족, 9울 한달간 할인 이벤트


[카드뉴스] ‘불의 고리’ 뉴질랜드 7.1 강진, 여진 50여 차례

2일(현지시간) 오전 4시 37분쯤 뉴질랜드 북동부 해상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진동은 1분 가까이 계속됐고, 뉴질랜드 북섬 대부분 지역에서 감지됐습니다. 강진 이후 여진이 50여 차례 이어졌으며 오클랜드 등 북섬 동해안 대부분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아직 정확한 인명 피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불의 고리에 속한 뉴질랜드는 매년 1만5000건의 흔들림이 감지되는 지진 다발국 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43,000
    • +1.88%
    • 이더리움
    • 3,219,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2.32%
    • 리플
    • 2,039
    • +1.8%
    • 솔라나
    • 125,800
    • +0.72%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75
    • -2.26%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3.4%
    • 체인링크
    • 13,600
    • +3.82%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