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락하는 한진해운'

입력 2016-09-0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1위 국적선사 한진해운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법정관리에 들어간 31일 인천 송도동 인천신항 한진 컨테이너 터미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해운업계는 법정관리 상태인 한진해운의 청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국내 항만과 물류 산업에 미칠 타격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업계는 한진해운 청산시 연 7조 7000억원(지난해 기준)의 매출 소멸, 환적화물 감소, 운임 상승 등 우리니라 경제에 미치는 피해가 17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항만과 무역 등 연관 산업에서 2300여 명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5,000
    • -0.39%
    • 이더리움
    • 3,450,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29%
    • 리플
    • 2,132
    • +0.05%
    • 솔라나
    • 128,500
    • +0.78%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83
    • -1.02%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76%
    • 체인링크
    • 14,030
    • +1.52%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