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지난달 이혼설 강력 부인…'야근하는 남편 두꺼비집 내려 버리고 싶을 정도' 불화 암시?

입력 2016-08-30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호란의 파워fm'  공식 SNS)
(출처='호란의 파워fm' 공식 SNS)

호란이 지난달 한차례 이혼설이 나돌았으나, 이를 강력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호란 측은 지난달 3살 연상의 대기업 회사원 남편과 이혼했다는 소식이 나돌았으나, 이에 대해 "잘 지내고 있다"라고 무마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란은 올해 3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내 남편은 IT 계열 회사에 다니는 10년 차 직장인이다"라며 "평일 내내 야근을 하고 심지어는 주말에까지 출근도장을 찍는다"라고 바쁜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어 "퇴근 시간이 되면 남편 회사의 두꺼비집을 내려 버리고 싶을 정도다"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호란은 내달 자신이 속한 그룹 클래지콰이로 컴백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33,000
    • +0.6%
    • 이더리움
    • 3,46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
    • 리플
    • 2,124
    • -0.33%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55%
    • 체인링크
    • 13,990
    • +0%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