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버티는 우병우ㆍ나가는 이석수…특별수사팀, 청와대 빼고 전방위 압수수색

입력 2016-08-30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날씨, 낮 최고 기온 27도 ‘어제보다 선선’…경기ㆍ강원, 밤부터 비

김영란법 3·5·10만원 유지, 9월 28일부터 시행

기아자동차 채용, 9월 12일 오후 2시 마감… 초임 연봉은?

KT 채용, 9월 12일 오후 6시 마감… 연봉은?


[카드뉴스] 버티는 우병우ㆍ나가는 이석수…특별수사팀, 청와대 빼고 전방위 압수수색

검찰 특별수사팀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위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그의 가족회사인 ‘정강’을 비롯, 압구정 자택 , 넥슨코리아, 서울경찰청 차장 사무실 등이 수사대상에 포함됐는데요. 우 수석은 ‘정강’의 법인 자금으로 고급 외제차량 리스비를 충당하고, 의무경찰인 아들의 보직 변경에도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또 특별수사팀은 감찰 내용을 유출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사무실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 감찰관은 “정상적 업무가 불가능하다”며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5,000
    • +0.92%
    • 이더리움
    • 3,472,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59%
    • 리플
    • 1,977
    • -0.4%
    • 솔라나
    • 144,700
    • +6.95%
    • 에이다
    • 295
    • +0%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91%
    • 체인링크
    • 16,310
    • +2.32%
    • 샌드박스
    • 48.76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