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바라 GM 회장 첫 방한 계획 돌연 연기

입력 2016-08-24 1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의 첫 방한이 돌연 연기됐다.

24일 한국지엠 등에 따르면 바라 회장은 오는 30일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 주최로 열리는 오찬 간담회에서 ‘글로벌 자동차시장에 대한 전망과 GM의 미래 기술 전략’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취소했다.

한국지엠 측은 불가피한 일정으로 바라 회장의 한국 방문 일정이 연기됐으며, 향후 방한 일정이 재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진통을 겪고 있는 중이다. 노조는 지난 11일부터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3,000
    • +0.97%
    • 이더리움
    • 3,020,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38%
    • 리플
    • 2,032
    • +0.3%
    • 솔라나
    • 127,200
    • +1.76%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05%
    • 체인링크
    • 13,220
    • +0.76%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