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87.78p, 상승(▲0.4p, +0.06%)마감. 외국인 +64억, 기관 -217억, 개인 +258억

입력 2016-08-24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개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포인트(+0.06%) 상승한 687.7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 기관은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58억 원을 외국인은 6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17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2.9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방송서비스(+1.29%) 교육서비스(+1.1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광업(-1.44%) 숙박·음식(-1.4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건설(+0.76%) 유통(+0.51%) IT S/W & SVC(+0.1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전기·가스·수도(-1.30%) 오락·문화(-0.61%) 기타서비스(-0.4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국내상장 중국기업(+6.59%), 백화점(+4.34%), 전자결제(+2.26%), 물류(+2.11%), 자동차(+1.79%)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금(-0.79%), 스마트폰 부품(-0.72%), 탄소 배출권(-0.71%), 엔터테인먼트(-0.71%), IT(-0.7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바이로메드가 +2.86% 오른 12만5900원에 마감했으며, 로엔(+2.71%), 카카오(+2.48%)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에스티팜(-5.79%), 솔브레인(-2.62%), 컴투스(-2.53%)는 하락했다.

그외 인포뱅크(+24.86%), 제룡산업(+17.62%), 감마누(+16.18%)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에이티테크놀러지(-17.68%), 아이이(-13.42%), 헝셩그룹(-9.1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웨이포트(+30.00%), 에임하이(+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0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64개, 91개 종목이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2.00원(+0.40%), 일본 엔화는 1,118.03원(+0.10%), 중국 위안화는 168.28원(+0.1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7,000
    • -3.49%
    • 이더리움
    • 3,277,000
    • -4.71%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1.87%
    • 리플
    • 2,171
    • -3.64%
    • 솔라나
    • 134,100
    • -4.28%
    • 에이다
    • 405
    • -5.59%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84%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