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이성경, “네 잘난 것 인정 못한 것이 비극”…박신혜에 용서 빌어

입력 2016-08-23 0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닥터스' 방송 캡처)
(사진=SBS '닥터스' 방송 캡처)

‘닥터스’의 이성경이 박신혜에게 용서를 빌었다. 22일 밤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진서우(이성경 분)가 유혜정(박신혜 분)을 옥상으로 불러내 용서를 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진서우는 유혜정에게 미워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진서우는 “너한테 베풀었던 친절, 너가 내 경쟁 상대가 아니라서야”라면서 “너가 나보다 잘하는 애란 거 인정하고 싶지 않았어. 내 비극은 거기서부터였던 거 같아"라고 고백했다.

이에 유혜정은 "내가 널 자극했어. 그땐 몰랐어. 경쟁이란 체제에 들어가기 전이야"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그러자 진서우는 "미안해"라고 말한 뒤 무릎을 꿇었다. 그러면서 "미안해. 우리 아빠 대신 내가 사과할게"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71,000
    • -0.92%
    • 이더리움
    • 3,498,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05%
    • 리플
    • 2,123
    • -2.08%
    • 솔라나
    • 128,400
    • -1.91%
    • 에이다
    • 370
    • -3.65%
    • 트론
    • 489
    • +1.88%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92%
    • 체인링크
    • 13,890
    • -2.05%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