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올레' 박희순, "10년 연기했는데 '박휘순' 인지도 못 따라가" 폭소

입력 2016-08-22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캡쳐)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캡쳐)

'컬투쇼' 박희순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22일 오후 3시 전파를 탄 SBS 라디오 '컬투쇼'에는 영화 '올레'의 주인공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이 출연했다.

박희순은 이날 방송에서 "연기한 지 10년 넘었는데 '박휘순'씨 인지도를 못 따라가고 있다"라며 "이번 기회에 만회하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희순은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해 "민폐 캐릭터다. 푸들 스타일의 파마도 처음 해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DJ 정찬우 닮았다는 말도 간혹 듣는다"라고 말했고, 이에 정찬우는 "우리는 홍콩계처럼 생겼다. 짙은 쌍꺼풀 있는 사람은 다 우리같이 생겼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희순, 신하균, 오만석, 유다인 등이 출연하는 영화 '올레'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69,000
    • -2.12%
    • 이더리움
    • 4,506,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847,500
    • -3.03%
    • 리플
    • 2,852
    • -2.83%
    • 솔라나
    • 190,200
    • -3.79%
    • 에이다
    • 532
    • -2.21%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40
    • -2.39%
    • 체인링크
    • 18,440
    • -2.64%
    • 샌드박스
    • 215
    • +8.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