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현 "진성수요자 밝힐 수 없지만 분위기 좋아졌다"

입력 2016-08-22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창현 공적자금관리윈장은 22일 '우리은행 과점주주 매각 방안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우리은행 매각 관련 진성수요자 밝힐 수는 없다"면서도 "분위기는 좋아졌다"고 말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잠재투자자 관련해서 과점 주주 매각을 추진할 수 있을 정도로 확인했다"며 "잠재매수자를 공개했을 경우 매각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진성투자자 밝히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0,000
    • +3.03%
    • 이더리움
    • 2,724,000
    • +8.27%
    • 비트코인 캐시
    • 343,700
    • +12.32%
    • 리플
    • 1,872
    • +9.09%
    • 솔라나
    • 110,600
    • +8.11%
    • 에이다
    • 282
    • +11.02%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312
    • +1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10.36%
    • 체인링크
    • 12,720
    • +6.89%
    • 샌드박스
    • 83.1
    • +6.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