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박인비 3-4홀서 연속버디… 리디아고와 5타차

입력 2016-08-20 2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의 박인비가 같은 조에서 경기하는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오른쪽)와 페어웨이로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의 박인비가 같은 조에서 경기하는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오른쪽)와 페어웨이로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박인비(한국)가 리우올림픽 골프 여자부 4라운드 경기 3~4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했다. 이로써 네 번째 홀까지 13언더파로 기록한 박인비는 8언더파를 기록 중인 2위 리디아 고(뉴질른대)와 저리나 필러(미국)와 5타 차까지 타수를 벌렸다.

박인비와 리디아 고의 격차는 2~4홀에서 한 타씩 벌어졌다. 리디아 고는 파4 두 번째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한 타를 잃었다. 이후 리디아 고는 3~4홀에서 아쉽게 파에 그쳤다. 그는 안정적인 퍼팅감을 바탕으로 공을 핀 바로 앞까지 붙였지만 불과 공 한 바퀴 차이로 홀 안으로 굴러 떨어지지 않았다.

반면 박인비는 3~4홀에서 모두 버디를 기록했다. 3~4홀 그린을 브레이크보다는 직선으로 읽은 박인비는 정확한 거리 계산과 힘 조절을 통해 버디 퍼트에서 공을 홀에 집어넣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2,000
    • -0.85%
    • 이더리움
    • 3,000,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76%
    • 리플
    • 2,027
    • -2.74%
    • 솔라나
    • 125,800
    • -1.64%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83%
    • 체인링크
    • 13,190
    • -0.6%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