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손연재, 리듬체조 결선서 8번째로 연기

입력 2016-08-20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설명=19일 오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한 손연재가 경기를 마친 뒤 결선에 진출하는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을 나서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사진설명=19일 오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한 손연재가 경기를 마친 뒤 결선에 진출하는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을 나서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손연재(22·연세대)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 오른 10명 중 8번째 순서로 연기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1일 오전 3시 20분부터 브라질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 연기 순서를 공개했다.

결선은 후프-볼-곤봉-리본 순으로 진행되며, 예선 1위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이 가장 먼저 연기한다.

세계선수권 3연패를 이룬 야나 쿠드랍체바(러시아)가 3번째, 멜리티나 스타뉴타(벨라루스)가 6번째다.

손연재의 동메달 경쟁상대로 평가됐던 예선 3위 간나 리자트디노바(우크라이나)는 손연재의 바로 다음인 9번째 순서로 나선다.

앞서 손연재는 브라질 리우의 리우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첫날 개인종합 예선에서 볼-후프-리본-곤봉 4종목 합계 71.956점을 기록, 5위로 본선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97,000
    • -0.51%
    • 이더리움
    • 3,36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93%
    • 리플
    • 2,034
    • -0.68%
    • 솔라나
    • 123,600
    • -1.04%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38%
    • 체인링크
    • 13,590
    • -1.02%
    • 샌드박스
    • 10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