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전기요금 폭탄 현실로… 검침일 따라 할인 혜택 달라

입력 2016-08-18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믿었던 여자배구ㆍ레슬링마저”…한국, 이틀째 노메달

‘집밥 백선생2’ 백종원표 짜장떡볶이 소스 ‘만능춘장 2: 고추장 1: 설탕1’

'집단 탈북' 북한식당 종업원 13명… 당국 조사 마치고 사회 복귀

'여자배구' 김연경의 별명이 '우리 누나'인 이유


[카드뉴스] 전기요금 폭탄 현실로… 검침일 따라 할인 혜택 달라

폭염이 시작된 7월분 고지서가 발송되면서 전기요금 폭탄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한국전력은 어제 정부가 올해 7∼9월 중 전기요금을 일시 할인해주기로 했지만 사용기간은 검침일을 기준으로 하는 만큼 할인기간도 검침일에 맞춰 다르게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침일이 15일 이후인 경우는 7∼9월분 전기요금을 할인하지만, 12일 이전인 경우는 7월분 사용량이 대체로 8월에 과금되기 때문에 7∼9월분이 아닌 8∼10월분을 할인하겠다는 것입니다. 예컨대 검침일이 12일인 가구는 할인 적용 기간이 7월 12일∼10월 11일로 초여름인 7월 초 사용분은 할인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한전은 "최대한 7∼9월이 많이 포함되도록 적용 기간을 잡았다. 이로 인한 유불리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0,000
    • -0.94%
    • 이더리움
    • 2,99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2%
    • 리플
    • 2,022
    • -2.84%
    • 솔라나
    • 124,600
    • -2.5%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0.76%
    • 체인링크
    • 13,150
    • -0.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