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진해군항서 잠수정 수리중 폭발… 국방부 "30년 된 사용 연한 지난 잠수정"

입력 2016-08-17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서울시 "청년수당 직권취소 결정에 19일께 제소"

'판정논란' 극복한 레슬링 김현우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

추석 코레일 예매, 17·18일… 코레일톡·자동발매기 예매 불가

손연재 19일 밤 10시20분 첫 경기… “후회 없는 경기 펼치고 싶다”

[카드뉴스] 진해군항서 잠수정 수리중 폭발… 국방부 "30년 된 사용 연한 지난 잠수정"

진해군항서 잠수정 수리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사망했습니다. 어제 오전 8시 30분 경 경남 진해군항에서 수리 중이던 잠수정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이 사고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사망자와 부상자는 모두 장교와 부사관 등 간부들로 확인됐습니다. 사고가 난 잠수정은 수리작업을 앞두고 가스를 주입하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해당 잠수정은 취역한 지 30여 년 돼 사용 연한이 지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군은 오늘 사고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사고 원인 규명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4,000
    • +4.45%
    • 이더리움
    • 3,707,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3.14%
    • 리플
    • 2,013
    • +5.01%
    • 솔라나
    • 158,300
    • +5.53%
    • 에이다
    • 327
    • +4.47%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79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360
    • +2%
    • 샌드박스
    • 54.27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