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여자탁구 단체전 시청률 17.7%…석패 탓 아쉬움 더해

입력 2016-08-15 0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3에서 열린 여자탁구 단체전 8강 한국과 싱가포르 경기에서 양하은이 펑티안웨이를 상대로 실점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연합뉴스)
▲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3에서 열린 여자탁구 단체전 8강 한국과 싱가포르 경기에서 양하은이 펑티안웨이를 상대로 실점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대표팀이 싱가포르에 아쉽게 패한 리우올림픽 여자탁구 단체전 경기가 주말 밤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방송 3사 시청률이 17.7%에 달할만큼 큰 관심을 모았지만 대표팀이 석패하면서 아쉬움도 컸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께부터 이날 새벽 1시 넘어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3관에서 진행된 여자탁구 단체전 8강 경기의 시청률(순수 경기 시청률·전국)은 KBS 2TV 5.5%, MBC TV 5.9%(자정 이후 2.5%), SBS TV 6.3%로 집계됐다. 지상파 방송 3사 시청률 합계는 17.7%(자정 이후 14.3%)를 기록했다.

한국은 런던올림픽 단체전 3~4위전에서 졌던 싱가포르를 만나 4년 만에 설욕을 노렸다.

첫 번째 단식을 내준 뒤 두 번째 단식과 복식에서 승리했으나 나머지 단식 두 경기를 잇달아 내주면서 아쉽게 패했다.

브라질에 패한 여자배구 대표팀 경기 시청률은 16.4%를 기록했다. 한국은 이번 패배에도 8강행을 확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5,000
    • -1.27%
    • 이더리움
    • 3,397,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69
    • -1.8%
    • 솔라나
    • 124,700
    • -1.81%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9%
    • 체인링크
    • 13,750
    • -0.72%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