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배럴당 42.89달러…사흘만에 반등

입력 2016-08-13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42달러대를 기록하며 사흘 만에 반등했다.

1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달 12일(현지시간) 거래 기준으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날보다 2.40달러 오른 배럴당 42.89달러로 집계됐다.

두바이유 가격은 6월 9일에 48.98달러까지 올랐다가 이후 브렉시트 등의 영향을 받아 42~43달러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한편, 런던 ICE 선물시장의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날보다 0.93달러 상승한 배럴당 46.9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1.00달러 오른 배럴당 44.49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6,000
    • +2.06%
    • 이더리움
    • 3,095,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1%
    • 리플
    • 2,054
    • +1.83%
    • 솔라나
    • 130,900
    • +3.72%
    • 에이다
    • 393
    • +2.61%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27%
    • 체인링크
    • 13,460
    • +1.9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