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남자 사격' 김종현, 50m 소총 복사 예선 3위로 결선 진출…금메달 노린다!

입력 2016-08-12 2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AP/뉴시스)

한국 남자 사격의 김종현(31)이 '2016 리우올림픽' 결선에 진출했다.

김종현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남자 50m 소총복사 본선에서 628.1점으로 3위에 오르며 결선 무대에 나서게 됐다.

앞서 김종현은 '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소총 3자세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예선 1위는 러시아의 세르게이 카멘스키(629.0점), 2위는 역시 러시아의 키릴 그리고 리안(628.9점)이 차지했다.

한편, 권준철(28)은 623.2점으로 11위에 그치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결선은 본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제로 베이스'에서 치러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1,000
    • -1%
    • 이더리움
    • 3,367,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11,700
    • -10.71%
    • 리플
    • 1,847
    • -4%
    • 솔라나
    • 135,900
    • -3.14%
    • 에이다
    • 286
    • -3.05%
    • 트론
    • 464
    • +0.87%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3.59%
    • 체인링크
    • 15,930
    • -1.85%
    • 샌드박스
    • 48.53
    • -4.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