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파미셀, 상반기 영업손실 12.5억원..전년비 58% 감소

입력 2016-08-12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미셀은 2분기 매출액 64억 5200만원, 영업손실 7억 72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4.3% 늘었고 영업손실은 26.7%가 줄었다.

상반기 매출액은 135억 2500만원, 영업손실은 12억 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5% 늘었고 영업손실은 58%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66% 축소된 10억 원이다.

회사측은 현금지출이 수반되지 않는 무형자산 상각비 등으로 아직까지 적자를 보이고 있지만, 매출액 증가 등 실적호조로 인해 에비타(EVITDA, 법인세, 이자 및 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 기준 8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되면서 회사의 재무구조가 안정화되고 있고 하반기에도 지속성장을 위한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현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56,000
    • +1.39%
    • 이더리움
    • 3,180,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22%
    • 리플
    • 2,119
    • +2.22%
    • 솔라나
    • 134,700
    • +3.54%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23%
    • 체인링크
    • 13,840
    • +2.3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