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 늦은 금호터미널-금호기업 합병…'금호홀딩스'로 새출발

입력 2016-08-11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금호터미널과 금호기업의 합병을 마무리했다. 당초 금호아시아나그룹 측은 금호타이어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두 회사 합병을 추진, 6월27일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45일 가량 늦어졌다.

금호아시아나는 12일 금호터미널과 금호기업의 합병을 완료하고, ‘금호홀딩스㈜’라는 새로운 사명으로 공식 출범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표이사에는 박삼구 회장과 현재 금호터미널 대표인 김현철 대표가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는 “금호홀딩스는 자체적으로 터미널 사업을 하면서 금호산업과 금호고속 등을 자회사로 보유하는 안정된 홀딩컴퍼니의 역할을 할"이라며 "전반적인 그룹의 지배구조확립 및 재무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일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9]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5,000
    • +2.52%
    • 이더리움
    • 2,980,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57%
    • 리플
    • 2,018
    • +0.75%
    • 솔라나
    • 125,800
    • +1.94%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56%
    • 체인링크
    • 13,130
    • +1.7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