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FC 직무설명 프로그램 표준화 도입

입력 2016-08-1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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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미래에셋생명 )
(사진출처=미래에셋생명 )
미래에셋생명은 종합자산관리 전문 재무설계사(FC) 위촉 활성화를 위해 리쿠루팅(채용) 직무설명회(CIS) 표준화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CIS란 FC 지원 대상자에게 업무와 비전 등을 설명하는 미래에셋생명의 직무 설명 프로그램이다. 미래에셋생명은 CIS 표준화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에 구애받지 않고, 전국 어디에서든 동일한 직무 설명이 가능해진다.

이번에 표준화되는 미래에셋생명의 CIS 프로그램은 회사 소개, 교육 및 영업지원 자료, 지원자 특성별 표준 매뉴얼, 활동사례 동영상 등 총 120여 종의 콘텐츠를 데이터베이스로 축적해 교육 담당자가 수시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했다.

차승렬 미래에셋생명 WM육성본부장은 "CIS 표준화를 통해 FC 도입부터 육성까지 유기적인 관리가 이뤄져 FC의 질적 성장은 물론 회사의 정착률까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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