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30대 그룹, 최근 6년간 M&A 272건 46조원… 롯데 ‘1위’

입력 2016-08-10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30대 그룹이 2010년부터 지난달까지 성사시킨 국내외 인수합병(M&A)은 272건, 액수는 46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기업경영 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2010년부터 올해 7월 말까지 6년 7개월간 조사한 ‘30대 그룹 국내외 M&A 현황’에 따르면 금액 기준으로 롯데가 9조7000억 원의 M&A를 성사시켜 규모로 1위를 기록했다. 롯데는 2010년 이후 말레이시아 석유화학업체 타이탄, 하이마트, 삼성정밀화학 등 28개 기업을 인수했다. 이어 현대자동차(5조5419억 원·4개사), 포스코(4조8999억 원·10개사), SK그룹(4조4657억 원·18개사), 한화그룹(3조5733억 원ㆍ11개사) 등의 순이었다.

건수 기준으로는 CJ그룹이 42개사(3조2822억원)를 인수해 가장 공격적이었다. 롯데그룹(28개사), LG그룹(25개사) 등이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3,000
    • -0.26%
    • 이더리움
    • 2,916,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75%
    • 리플
    • 1,983
    • -1.34%
    • 솔라나
    • 122,400
    • -0.24%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3.91%
    • 체인링크
    • 12,820
    • +0.39%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