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강지환, 대본 삼매경 비하인드 컷 공개 "연기력의 바탕"

입력 2016-08-09 2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몬스터' 방송 캡처)
(출처='몬스터' 방송 캡처)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강지환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9일 강지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열연중인 강지환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지환은 '몬스터'에서 수연을 향한 애틋한 순애보를 지닌 남자로, 소중한 사람의 기억까지 잃고 홀로 남아 복수의 칼을 휘두르는 애달픈 운명을 지녔다. 강지환은 극중 기탄의 기구한 삶을 섬세하고도 강렬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강지환이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꼼꼼하게 리허설 하는 것은 물론이고 제작진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의 집념이 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환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대본 연습에 푹 빠져있다. 또한 강지환의 비장한 표정부터 상대 배우 앞에서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까지 공개돼 과연 어떤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강지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강지환이 묵묵하게 감정선을 다잡고 두 눈에 눈물이 가득 차오르며 글썽이는 모습은 현장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고, 진정성 있는 연기로 제작진을 감동 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MBC 드라마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07,000
    • -0.57%
    • 이더리움
    • 3,439,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46%
    • 리플
    • 2,108
    • -0.94%
    • 솔라나
    • 126,500
    • -0.86%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0.04%
    • 체인링크
    • 13,720
    • -0.36%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