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남자 양궁 막내 이승윤, 32강 안착

입력 2016-08-09 2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남자 양궁 개인전 첫 메달 사냥에 나선 막내 이승윤(22·코오롱)이 32강에 안착했다.

9일 밤(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사모르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히젠지 샤비에르(브라질)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6-2로 승리했다.

이승윤은 1세트에서 9-9-10점을 연달아 기록하며 28대 22로 가볍게 앞서나갔다.

2세트. 샤비에르가 9점과 10점을 쏘며 긴장감이 흘렀지만, 3번째 기회에서 8점을 쏘며 무너졌다. 그 사이 이승윤은 3연속 10점을 쐈다. 30-27로 승리했다.

이승윤은 27대 28 한 점차로 패하며 3세트를 놓쳤지만, 4세트에서 28대 26으로 승리해 32강행을 확정했다.

이승윤은 9시 52분 알바리노 가르시아 미구엘(스페인)과 16강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2,000
    • -1.23%
    • 이더리움
    • 3,333,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18,600
    • -8.89%
    • 리플
    • 1,859
    • -3.68%
    • 솔라나
    • 136,700
    • -2.5%
    • 에이다
    • 290
    • -2.03%
    • 트론
    • 463
    • +1.09%
    • 스텔라루멘
    • 244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3.87%
    • 체인링크
    • 15,930
    • -2.81%
    • 샌드박스
    • 48.35
    • -6.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