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만 여성, 탄산음료 주1회 마셔도 고혈압 위험 2배 높아… 남성은?

입력 2016-08-09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새누리당, 오늘 새 지도부 선출…저녁 7시께 결과 발표

기보배, 역시 마인드 콘트롤의 달인…“최여진 母 개고기 욕설 신경안써”

오늘날씨, 낮 최고기온 35도 ‘대프리카’…서울ㆍ경기, 열대야 계속

‘파키스탄 병원 자폭테러’ IS·파키스탄 텔레반 “우리 소행” 주장


[카드뉴스] 비만 여성, 탄산음료 주1회 마셔도 고혈압 위험 2배 높아… 남성은?

비만 여성이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주 1회만 마셔도 고혈압 위험이 2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비만 남성은 주 2회 이상 탄산음료를 마셔도 혈압 상승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한림의대 송홍지, 가천대 이해정 교수팀은 2007~2009년 국민영양조사에 참여한 9869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교수팀은 “남성은 음주 등 혈압을 높이는 다른 요인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탄산음료 섭취로 인한 영향이 낮게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특히 비만 여성은 탄산음료로 인한 고혈압 위험이 큰 만큼 탄산음료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61,000
    • -0.49%
    • 이더리움
    • 4,722,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62,000
    • -1.49%
    • 리플
    • 2,911
    • -0.48%
    • 솔라나
    • 198,300
    • -0.3%
    • 에이다
    • 543
    • +0%
    • 트론
    • 462
    • -2.74%
    • 스텔라루멘
    • 318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0.83%
    • 체인링크
    • 19,020
    • -0.37%
    • 샌드박스
    • 209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