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강남점, 오픈 한달만에 누적 방문객 45만명 돌파

입력 2016-08-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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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 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 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프렌즈는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누적 방문객이 한달만에 45만 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난달 2일 서울 강남역 중심상권에 문을 열었다. 일일 평균 1만5000여 명의 소비자가 스토어를 다녀갔으며 개장 첫날에는 약 3000여 명의 인파가 몰린 바 있다. 매일 오픈시간 전에는 200~300여 명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이곳은 평소 일상생활에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만나보길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공간이다. 단순히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고객들이 브랜드 스토리를 경험하고 캐릭터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감정을 교류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프렌즈 관계자는 “카카오프렌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고객들이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방문객이 늘어나는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스토어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카카오프렌즈의 모든 것을 폭넓게 즐기며 일상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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