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여자 수영 김서영, 개인혼영 200m 준결승 진출

입력 2016-08-09 0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올림픽 여자 수영대표팀 김서영(22·경북도청)이 개인혼영 2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서영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 예선 2조에서 2분11초75의 기록으로 조 1위, 전체 참가선수 39명 중 10위를 차지해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올랐다.

이번에 낸 2분11초75의 기록은 2014년 자신이 작성한 한국기록과 같다. 김서영은 개인혼영에서 200m는 물론 400m(4분39초89)에서도 한국 기록을 갖고 있다. 2012 런던올림픽 때는 개인혼영 400m에서 17위에 머문 바 있다.

같은 종목 동료이자 한국 대표팀 맏언니 남유선(31·광주시체육회)은 1조에서 2분16초11의 기록으로 전체 32위에 처졌다.

여자 개인혼영 준결승 경기는 이날 오전 11시36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준결승에서 상위 8위 안에 들면 올림픽 결승 무대를 밟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13,000
    • -1.4%
    • 이더리움
    • 2,682,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88%
    • 리플
    • 1,529
    • -0.78%
    • 솔라나
    • 104,900
    • -0.85%
    • 에이다
    • 245
    • +1.66%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1.91%
    • 체인링크
    • 11,800
    • -1.01%
    • 샌드박스
    • 61.66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