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김시우, 최종일 공동 25위...짐 퓨릭 ‘꿈의 타수’ 58타로 65계단이나 껑충

입력 2016-08-08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셀 녹스, 14언더파 짜릿한 역전승

▲러셀 녹스. 사진=PGA
▲러셀 녹스. 사진=PGA
한국의 신세대 기대주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레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순위를 20위권으로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하일랜즈(파70·684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73타(69-70-67-67)를 쳐 전날보다 8계단이나 순위가 상승해 공동 25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대회 첫날 홀인원의 행운을 안았다.

노승열(25)은 5언더파 275타를 쳐 공동 38위에 올랐고, 강성훈(29)은 2오버파 282타로 공동 70위에 머물렀다.

선두에 3타 뒤져 출발한 러셀 녹스(스코틀랜드)는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66타를 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미국의 리우 올림픽 대표 선수 짐 퓨릭은 이날 12언더 58타를 쳐 합계 11언더파 269타로 무려 65계단이 껑충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1,000
    • -0.25%
    • 이더리움
    • 2,69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7%
    • 리플
    • 1,467
    • -1.61%
    • 솔라나
    • 102,800
    • -1.34%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49%
    • 체인링크
    • 11,640
    • +1.31%
    • 샌드박스
    • 58.84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