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DJ, 정체는 봉만대 감독… 대결 상대 ‘에헤라디오’는 정동하?

입력 2016-08-07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DJ와 에헤라디오의 대결(출처=MBC ‘복면가왕’방송캡처)
▲‘복면가왕’ DJ와 에헤라디오의 대결(출처=MBC ‘복면가왕’방송캡처)

‘복면가왕’의 ‘그 음악은 제발 틀지 마세요 DJ’의 정체가 봉만대 감독으로 밝혀졌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은 36대 가왕자리에 도전하는 8일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그 음악은 제발 틀지 마세요 DJ’와 ‘신명 난다 에헤라디오’가 성진우의 ‘포기하지 마’를 선곡해 상남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의 흥겨운 무대를 본 연예인 판정단은 “DJ님은 40대 후반 배우나 진짜 라디오 DJ 같다”며 “에헤라디오 님은 락커나 데뷔한 지 좀 된 아이돌 같다”고 추리했다.

상남자의 무대를 선보인 두 사람의 대결은 78표를 획득한 ‘에헤라디오’의 승리로 돌아갔고 솔로곡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DJ의 정체는 감독 봉만대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봉만대 감독은 “이 무대를 어머니께 보여드리고 싶다”며 “영화로 아직 상을 받지 못해 여기서 1승을 하고 싶었지만 이것도 못했다. 어머니 기도 더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는 에헤라디오의 유력후보로 가수 정동하를 꼽았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는 봉만대를 비롯해 아나운서 이성배, 배우 김선경, 가수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55,000
    • +0.82%
    • 이더리움
    • 2,626,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27%
    • 리플
    • 1,715
    • -0.52%
    • 솔라나
    • 109,900
    • -1.88%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1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5%
    • 샌드박스
    • 84.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