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안세현, 접영 100m 10위로 '결선 좌절'

입력 2016-08-07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접영 100미터에 출전한 안세현이 역영을 펼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접영 100미터에 출전한 안세현이 역영을 펼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안세현(21,울산광역시청)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 여자 접영 100m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안세현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접영 100m 준결승 2조 경기에 출전해 57초95의 기록으로 조 6위로 들어왔다.

7번 레인을 배정받은 안세현은 전체 10위를 차지하며 전체 8위 안에는 들지 못했다.

앞서 열린 예선 5조 경기에서는 2번 레인에서 57초80을 기록햐 조 3위, 전체 11위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는 그 기록을 넘지 못하고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안세현은 이번 대회 여자 접영 200m에서 다시 결승 진출을 노린다.

안세현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여자 혼계영 은메달을 땄으며, 제88회 동아수영대회에서는 57초61로 한국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0,000
    • -2.04%
    • 이더리움
    • 3,041,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3%
    • 리플
    • 2,052
    • -1.25%
    • 솔라나
    • 129,400
    • -2.56%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9
    • +1.21%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2.45%
    • 체인링크
    • 13,510
    • -0.0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