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MBC 류윤지 해설위원 “박태환, 결승진출 어렵지 않을 것”

입력 2016-08-07 0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영선수 출신 해설위원 류윤지(뉴시스)
▲수영선수 출신 해설위원 류윤지(뉴시스)
수영선수 출신 류윤지 해설위원이 박태환 선수가 좋은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7일(한국시간) MBC ‘2016 리우올림픽’ 박태환 선수의 경기를 해설하는 류 해설위원은 “박태환 선수의 경우는 예선전 통과가 1차 목표일 것”이라며 “옆 라인에 강한 선수가 있는 만큼 예선전에는 오히려 옆 선수를 따라가는 것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밝은 경기 전망을 드러냈다.

류 해설위원은 리허설 차 들린 수영 경기장에서 박태환 선수를 만난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나도) 올림픽에 출전해 봤지만 국제 대회에 나오면 선수는 많이 외롭다”면서 “해설위원이기 이전에 함께 선수 생활을 했던 동료로서 파이팅을 전해줄 수 있어 좋았고, 부담을 많이 덜어낸 모습이 오히려 아시안 게임 때보다도 편안해 보여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태환 선수의 담당 토드 던컨 코치 역시 부담감을 많이 덜어냈고, 오히려 강한 선수가 옆에 있는 경우 잘 따라가면 결승 진출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한편 박태환의 경기는 7일 2시18분에 시작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0,000
    • -0.11%
    • 이더리움
    • 3,45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1%
    • 리플
    • 2,135
    • +0.42%
    • 솔라나
    • 128,500
    • +1.1%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72%
    • 체인링크
    • 14,010
    • +1.52%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