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탄원서 제출하는 최경희 총장 "이번 사태와 관련 학생들 처벌 원치 않아"

입력 2016-08-05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2016 리우올림픽, 선수촌에 콘돔 45만개 배포… 이유 알고보니

경찰 "해운대 교통사고는 뇌전증과 무관… 가해자 의식 있었다"

이동현목사, 17살 여고생과 성관계 시인하고 사죄… 어땠길래

오늘날씨, 서울·대전 낮 36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워


[카드뉴스] 탄원서 제출하는 최경희 총장 "이번 사태와 관련 학생들 처벌 원치 않아"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오늘 본관 점거 농성을 벌인 학생들을 처벌하지 말아 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최 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탄원서를 제출하면서 "학내 사태와 관련해 본교와 감금됐던 교직원 전원은 본교의 학생 등 어떠한 관련자도 처벌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화여대 학생들은 지난달 28일부터 평생교육 단과대학 사업에 반대하며 본관 점거 농성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평의원회에 참석했던 교수 4명과 교직원 1명 등 5명이 46시간가량 본관에 갇혀 있다가 경찰의 도움으로 빠져나왔습니다. 경찰은 학생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으며, 일부 피해자들은 경찰에 사진이나 영상 등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00,000
    • -1.58%
    • 이더리움
    • 3,386,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77%
    • 리플
    • 2,053
    • -2.05%
    • 솔라나
    • 130,300
    • +0.08%
    • 에이다
    • 388
    • -1.27%
    • 트론
    • 513
    • +1.38%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95%
    • 체인링크
    • 14,560
    • -1.0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