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폭스바겐 재인증, 통상적인 인증보다 시간 더 걸릴 것”

입력 2016-08-02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는 2일 폭스바겐 측이 재인증 신청을 하더라도 통상적인 인증보다 시간이 더욱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날 위조서류로 불법 인증을 받은 폭스바겐 32개 차종(80개 모델) 8만3000대에 대해 2일자로 인증취소(신차 판매 금지) 처분을 내렸다. 인증취소와 별도로 배출가스 성적서를 위조한 24개 차종(47개 모델) 5만7000대와 관련해 17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인증 취소 후 폭스바겐이 재인증 절차를 밟을 경우와 관련해 환경부는 “법적으로 재인증 신청서를 받으면 환경부 장관은 14일 이내에 인증을 내주게 돼 있다. 서류 보완을 고려하면 통상 3개월이 걸린다”며 “폭스바겐의 경우 인증 취소 차량에 대해 확인검사가 필요하고, 필요하다면 독일 본사 방문 등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통상적인 인증보다 더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7,000
    • +0.66%
    • 이더리움
    • 3,065,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4.07%
    • 리플
    • 1,586
    • -2.94%
    • 솔라나
    • 122,900
    • +1.07%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9%
    • 체인링크
    • 14,800
    • +1.37%
    • 샌드박스
    • 58.15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