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수지, 양측 소속사 결별설 부인…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입력 2016-08-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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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출처=이민호, 수지SNS)
▲이민호, 수지(출처=이민호, 수지SNS)

연예계 대표 커플 이민호·수지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이를 공식 부인했다.

1일 이민호와 수지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최근 스케줄로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으며 연인에서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는 것.

해당 보도에 이민호와 수지의 소속사인 MY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결별설을 공식 부인했다.

두 사람의 결별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9월에도 이민호와 수지의 결별설이 보도됐지만 당시에도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 잘 만나고 있다”고 결별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해 3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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