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민호와 결별?…"바쁜 일정 탓에 멀어졌다"

입력 2016-08-01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민호/수지 인스타그램)
(사진=이민호/수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호와 수지가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일 아시아경제는 이민호와 수지의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최근 바쁜 일정 탓에 만남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는 SBS ‘상속자들’ 이후 중국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며 한류스타로 발돋움했고, 수지도 국내 최고의 아이돌 가수 겸 배우로 성장해 두 사람의 열애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현재 수지는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해 김우빈과 호흡을 맞추고 있고, 이민호는 오는 11일 방송하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의 촬영 준비로 한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57,000
    • +5.77%
    • 이더리움
    • 3,770,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361,500
    • +5.27%
    • 리플
    • 2,045
    • +6.29%
    • 솔라나
    • 160,500
    • +6.64%
    • 에이다
    • 332
    • +6.75%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9
    • +7.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830
    • +4.33%
    • 샌드박스
    • 54.98
    • +4.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