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IS "교황도 테러 표적… 십자가를 파괴하라"

입력 2016-08-01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SBS스페셜 '간호사의 고백' 충격적인 악습… '간호사 태움'이란

해운대 교통사고 가해자는 뇌질환 앓아 "그 날 약 안 먹었다"

오늘날씨, 전국 33도 넘나드는 '폭염' 지속… 곳곳에 소나기기

결혼 안하는 이유, 결국 돈 때문에?… 남녀 답변 비교해보니


[카드뉴스] IS "교황도 테러 표적… 십자가를 파괴하라"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선전잡지 다비크 15호에서 기독교에 대한 테러를 부추겼습니다. 다비크의 표지엔 IS의 깃발을 배경으로 한 조직원이 교회로 보이는 건물의 지붕에서 십자가를 떼어버리는 사진과 ‘십자가를 파괴하라’라는 제목이 실렸습니다. IS는 이 잡지에서 “서방에 숨은 전사들은 지체없이 기독교인을 공격하라”면서 테러를 주문했습니다. 이는 자신들이 벌인 유혈사태를 ‘이슬람 대 서방 종교’라는 종교전쟁 구도로 몰고 가려는 계략을 드러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무슬림에 대한 적의를 선의의 베일로 감춰 속인다면서 교황 역시 테러의 표적이라고 협박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5,000
    • +1.13%
    • 이더리움
    • 3,117,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47%
    • 리플
    • 2,084
    • +1.31%
    • 솔라나
    • 130,000
    • +1.25%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53%
    • 체인링크
    • 13,660
    • +2.86%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