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미래형 점포모델 ‘스마트 브랜치’ 오픈

입력 2016-08-01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원주혁신도시 내 한국관광공사에 오픈한 미래형 점포모델인 ‘스마트 브랜치’ 스마트 입출금창구 모습. 셀프뱅킹이 가능한 디지털 키오스크(가운데와 오른쪽)를 배치했고 직원이 상주하는 입출금 창구(왼쪽)도 설치해 고객들의 편리하고 빠른 업무를 지원한다.(사진제공=신한은행)
▲1일 원주혁신도시 내 한국관광공사에 오픈한 미래형 점포모델인 ‘스마트 브랜치’ 스마트 입출금창구 모습. 셀프뱅킹이 가능한 디지털 키오스크(가운데와 오른쪽)를 배치했고 직원이 상주하는 입출금 창구(왼쪽)도 설치해 고객들의 편리하고 빠른 업무를 지원한다.(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디지털 채널과 전통적인 아날로그 채널을 융·복합한 미래형 점포모델인 ‘스마트 브랜치(Smart Branch)’ 1호점을 원주혁신도시 내 위치한 한국관광공사에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은행 스마트 브랜치는 통장 및 인터넷뱅킹 신규 등이 가능한 ‘디지털 키오스크’를 입출금창구 직원 자리에 배치해 기존 입출금창구 업무의 90% 이상을 셀프뱅킹으로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고도화된 개념의 은행점포라는 것이 신한은행의 설명이다.

창구에서 처리되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는 스마트 입출금창구의 ‘디지털 키오스크’를 통해 업무가 이루어지고 대출, 자산관리 등 대면상담이 필요한 고객은 ‘스마트 전문상담창구’를 통해 편안하게 전문적인 금융상담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스마트 입출금창구는 업무시간 후 또는 휴일에도 신분증만 있으면 각종 신규업무, 제신고 업무, 카드 업무뿐 아니라 화상상담을 통한 금융상담도 가능해 주중에 또는 영업시간에 은행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1호점에 이어 이달 중 인천 서창지구에 2호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며, 시범운영 결과에 따라 확대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마트 브랜치는 올해 출범한 커뮤니티 체계와의 원활한 연계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구축해 고객의 편의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0,000
    • +0.96%
    • 이더리움
    • 2,661,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6%
    • 리플
    • 1,848
    • +4.17%
    • 솔라나
    • 111,500
    • +4.21%
    • 에이다
    • 268
    • -1.11%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24
    • +1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70
    • +1.88%
    • 체인링크
    • 12,440
    • +1.39%
    • 샌드박스
    • 81.03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