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우조선해양 비리' 검찰 출석한 정병주 전 삼우중공업 대표

입력 2016-08-01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전 사장의 비리와 관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정병주 삼우중공업 전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 전 대표는 지난 2011년 삼우중공업 지분을 시세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 대우조선에 팔아넘기고 그 대가로 남 전 사장에게 금전적 이득을 안겨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검찰은 정 전 대표를 상대로 대우조선해양이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남 전 사장에게 대가성 금품을 전달했는지 여부 등을 추궁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배타적사용권 무력화되나… 삼성생명 치매보험 ‘특허 독점’ 논란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KT 다시 시험대 오르나
  • ETF 편입이 지분 투자로?…시장 흔든 '공시 착시'
  • 고가·다주택자 세 부담 강화 조짐…전문가 “무조건 팔 이유 없다”
  • 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 파워
  • 치솟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AI 코인패밀리 만평] 당첨 돼도 인생 여전
  • 수출 '역대급 호황' 인데 제조업 일자리 2만 개 사라진다 [고용 없는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09: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21,000
    • -0.12%
    • 이더리움
    • 4,384,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890,000
    • +2.06%
    • 리플
    • 2,853
    • -1.65%
    • 솔라나
    • 190,500
    • -1.19%
    • 에이다
    • 534
    • -1.66%
    • 트론
    • 455
    • +2.48%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1.81%
    • 체인링크
    • 18,190
    • -1.25%
    • 샌드박스
    • 245
    • +1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