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컷의 미학] 폭염이 뭣이 중헌디…이열치열 '올블랙' 패션

입력 2016-08-0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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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설리, 소녀시대 서현, 서태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왼쪽부터)설리, 소녀시대 서현, 서태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B컷으로 돌아보는 한 주간의 연예가 현장. 최근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그야말로 전국이 '폭염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한 주간 폭염주의보에 대처하는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중 여름에는 금기와도 같은 올블랙 패션이 단연 돋보였다.

▲설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설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1. 설리, 시원해 보이죠?

지난 28일 진행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설리는 더워 보일 수 있는 올블랙 패션을 오프숄더와 절개 라인 디테일로 시원하게 연출했다.

▲소녀시대 서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소녀시대 서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2. 소녀시대 서현, 계절 앞서나간 가을 여친룩

영화 '인천상륙작전' VIP 시사회에 참석한 서현은 트위드 소재의 블랙 원피스에 블랙 미니 체인백으로 페미닌한 매력을 뽐냈다.

▲서태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서태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3. 서태지, 우윳빛깔 문화 대통령

뮤지컬 '페스트'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낸 서태지는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올블랙 패션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레이스(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레이스(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4. 그레이스, 민망함은 나의 몫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레이스. 뉴욕 패션스쿨 출신의 이력을 가진 그녀답게 과감한 레깅스 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수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수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5. 이수민, 영락없는 16살 소녀

EBS '보니하니'의 '하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수민이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제작발표회 포토타임 중 애교를 보여달라는 사회자의 말에 수줍은 미소를 보여주는 모습.

▲박희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희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6. 박희순, 이런 모습 처음이야!

영화 '올레'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희순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화려한 춤사위를 뽐냈다.

▲하지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하지원(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7. 하지원, 팬들 향한 달달한 눈빛 발사~

자기관리의 끝판왕인 하지원이 영화 '인천상륙작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위쪽의 팬들까지 바라봐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소녀시대 유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소녀시대 유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8. 소녀시대 유리, 자연스러운 모습이 최고야

지난 29일 진행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정글 여신' 소녀시대 유리. 포토타임 도중 보여준 자연스러운 미소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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